‘84년생’ 21기 영철, 입 닫고 대게 손질…결혼 앞두고 화려한 파티
‘나는솔로’ 21기 영철이 예비신부로부터 생일을 축하받았다.

21기 영철은 최근 결혼을 앞두고 생일을 맞았다. 예비신부는 호텔에서 영철의 생일을 축하했다.
‘84년생’ 21기 영철, 입 닫고 대게 손질…결혼 앞두고 화려한 파티
영철은 1984년생으로 H제철 파이프 판매팀 책임 매니저다. 방송 당시 그는 킬리만자로 정상 등반, 세렝게티 국립공원 방문 등 ‘경험주의’에 기반한 라이프 스타일을 어필했으며, 운동, 요리에 능하고 남은 버킷리스트는 ‘연애, 결혼, 자녀’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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