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혜정은 발레복을 입고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한다.
한편 조혜정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연출 이상엽·극본 송재정, 김경란)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보조 작가 '백나희' 역으로 분했다. 백나희는 유미(김고은 분)의 첫 보조 작가로 등장해 작업실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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