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모두가 좀비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군체'에 출연한 배우들이 작품 홍보차 나영석 PD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전지현은 블랙앤화이트로 조화롭게 스타일링했다. 특히 그는 무늬없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도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해당 티셔츠는 브랜드 K사의 티셔츠로 가격은 83만원을 호가한다. 여기에 같은 브랜드의 241만원짜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2021년에는 14년 전 86억 원에 매입한 빌딩을 230억 원에 매각해 144억 원의 차익을 냈다. 75억 원에 매입한 자택을 130억 원에 매각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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