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_내한 기자 간담회_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_내한 기자 간담회_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지난 11일 2만 48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24만 6482명으로 집계됐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와 재회해, 변화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커리어를 건 이야기를 그린다.

박스오피스 2위는 '살목지'다. 이날 1만4561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303만7403명으로 집계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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