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는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건강 수명을 늘리는 항산화 해독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와 관련해 노화 스파이크의 직격탄을 맞았다는 한 도전자가 등장한다.
도전자는 "갱년기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체중 증가를 동시에 겪고 있다"며 생생한 경험담을 전한다. 특히 "과거와 달리 무기력함에 시달리고 있으며 굶어도 빠지지 않는 뱃살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7309.3.jpg)
![장동민에 경외감 쏟아졌다…'베팅온팩트' PD "이것도 우승하나 싶더라"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80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