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유민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몸신의 탄생' 유민상(47)이 40대 중반에 찾아오는 첫 번째 노화 스파이크를 듣고 놀라워한다.

12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예능 '몸신의 탄생'에는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건강 수명을 늘리는 항산화 해독 프로젝트가 소개된다. 이와 관련해 노화 스파이크의 직격탄을 맞았다는 한 도전자가 등장한다.

도전자는 "갱년기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와 만성 피로, 체중 증가를 동시에 겪고 있다"며 생생한 경험담을 전한다. 특히 "과거와 달리 무기력함에 시달리고 있으며 굶어도 빠지지 않는 뱃살과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몸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한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방송된다. / 사진제공=채널A
이에 주치의 권용환 내과 전문의와 김정진 한의사는 도전자의 무너진 대사 균형 회복을 위한 '3-3-3 지압법'을 소개한다. 핵심 포인트를 자극하여 집에서도 손쉽게 노화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솔루션의 정체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