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은은 세 아이를 키우며 교육관이 달라졌다고 전한다. 특히 첫째 아들을 키우던 시절에는 가장 열정적으로 교육 정보를 찾아다녔다며 “수학 학원만 4개를 보냈다”고 밝힌다. 그는 대치동 학원가를 오가며 직접 유명 학원 정보를 비교할 정도로 교육에 진심이었다며,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요즘 뜨는 학원’을 추천한다.
김성은은 아이들 학원 관련 단체 대화방에 남편 정조국까지 초대한 이유를 밝히며 현실 육아 팁도 공유한다. 그리고 현재 제주도에 있는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있지만, 결혼 18년 차에도 영상통화와 애정 표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그는 “아직도 남편이 예쁘다고 해준다”며 신혼 같은 부부 금실 비결과 장거리 부부 생활의 현실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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