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에 해당하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는 기본, 페스티벌, 간식, 굿즈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노홍철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유로운 영혼인 만큼 ‘놀러코스터’에서 신선하고 즉흥적인 여정을 만끽한다. 늘 상상을 현실로 만들며 삶을 진정으로 즐기는 그의 새로운 도전에 이목이 쏠린다.
노홍철의 자유분방함과 실행력을 동경해 온 고경표는 ‘리틀 노홍철’다운 모습과 특유의 소탈함으로 형들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구독자 257만 명에 빛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여행 전문가로서 다양한 상황 대처 능력을 겸비,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늘(12일) 오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첫 번째 목적지로 출국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렘을 안고 여행길에 오르는 4인방이 눈길을 끈다.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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