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군체/ 쇼박스
영화 군체/ 쇼박스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개봉 2주차 주말인 오는 30일 무대인사 진행을 확정했다.

개봉일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군체>가 오는 30일 2주차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앞선 무대인사 예매를 놓친 관객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군체>의 주역들이 뜨거운 관객들의 반응 속 다시 한번 뭉칠 예정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무대인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함께해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목동, 씨네큐 신도림, CGV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하며, <군체>를 향한 관객들의 열기만큼 뜨거운 팬서비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체>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극장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 쇼박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소식을 전하며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는 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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