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가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가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추영우가 국내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추영우는 오는 6월 27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과 7월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단독 팬미팅 '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이하 'CHOO-prise!')를 개최한다.

'CHOO-prise!'는 추영우를 뜻하는 'CHOO'와 'Surprise'를 결합한 타이틀로, 오는 6월 5일 생일을 맞는 추영우가 팬들에게 전하는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을 의미한다. 추영우는 팬들과 함께 북적이는 생일파티를 즐기듯 다양한 코너를 통해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CHOO-prise!'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 속 추영우는 컨페티가 흩날리는 공간에서 각종 파티 소품들에 둘러싸인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포멀한 재킷에 스포티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소년미와 성숙미가 공존하는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영우는 그동안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올해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김소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애박사'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이에 앞서 추영우는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먼저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추영우는 2024년 방송된 '옥씨부인전'을 계기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해당 작품에는 추영우가 메인 주연으로, 김재원이 서브 주연으로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후 김재원 역시 최근 '유미의 세포들3' 주연을 맡으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여기에 추영우보다 한 살 어린 문상민과 이채민까지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20대 남자 배우들의 선의의 경쟁 구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추영우의 서울 단독 팬미팅 'CHOO-prise!' 티켓은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