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5월 9일 토요일, 18:30 삼청각에서
'러브캐처'에서부터 7년을 만나온 세라와 결혼을 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정진과 송세라가 결혼식을 마친 후 지인들과 함께 포토 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 박정진은 "귀한 시간 내고 흔쾌히 와주신 하객분들, 멀리서 마음 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두 사람이 백년가약을 맺은 장소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장남을 비롯해 현아-용준형, 공민정-장재호, 적재-허송연 등 유명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박정진은 "늘 정진하며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열정으로 살겠다"고 다짐했고, 송세라는 "우리 보은하며 살자"라고 다짐했다.
한편 박정진은 1991년생, 송세라는 1993년생이다. 두 사람은 '러브캐처2'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를 가질 계획이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면 출생신고를 해야 하고 혼인신고도 필요하니 자연스럽게 결혼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7309.3.jpg)
![장동민에 경외감 쏟아졌다…'베팅온팩트' PD "이것도 우승하나 싶더라"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80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