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수 현아 SNS
사진= 가수 현아 SNS
가수 현아가 분홍색 머리로 스타일 변화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현아의 개인 SNS 계정에는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현아는 편안하게 누운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렬한 핑크색으로 염색한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격투기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현장의 모습도 포착됐다. 현아는 해당 장소에서 만난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나란히 서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현아는 데뷔 시절을 연상시키는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모았다.

한편, 현아는 2024년 10월 비스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예식 이후 평소보다 체중이 늘어난 듯한 모습에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현아가 직접 루머를 부인하며 일단락된 바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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