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2 '불후의 명곡' 대기실을 찾았다. / 사진=이승기 SNS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2 '불후의 명곡' 대기실을 찾았다. / 사진=이승기 SNS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무대 위에서 대중들과 만남을 예고했다.

이승기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가 한 대기실에서 양손에 커피차를 들고 있는 모습. 그의 뒤에는 '발라드 황태자님 어서오세요'라는 환영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어 이승기는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했고, 차 문에 "아직 못다 한 이야기는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줘"라는 문구가 적혀 그가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여의도를 방문했음을 짐작케 했다.

한편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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