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진취적인 행보를 그리며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OTT 순위를 싹쓸이하고 있다.
먼저 지난 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13.5%, 전국 13.3%, 2054 5.6%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9, 10회 모두 수도권, 전국, 2054 기준으로 금,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기준)
글로벌 OTT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의 인기는 뜨겁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3위, 비영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첫 방송 이후부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그중에서도 미국 디즈니+에서는 29일 동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시청률과 화제성, OTT 수치 모두 연일 파죽지세로 솟구치고 있는 만큼 최종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아이유와 변우석이 격렬한 키스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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