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괴롭혀" 유명 가수, 결국 분노 터뜨렸다…녹화 중 사자후 내질러 ('슈퍼캐치')
입력 2026.05.12 10:30수정 2026.05.12 10:30
가수 강승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강승윤이 얌체 운전자에게 호통을 쳤다.
매주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다양한 신(神)들이 탄생하고 있다. 자신의 영역에서 불법 행위에 맞서 신과 같은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들. 이번 회차에서도 역시 찰나를 놓치지 않는 단속원들의 예사롭지 않은 능력이 돋보일 예정이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얌체 운전을 단속하던 경찰관에게 "당신 이름이 뭐예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 운전자가 등장한다. '호통의 신'으로 통하는 강승윤은, "이거 드라마에서나 보던 상황 아니냐"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경찰관들이 숨 돌릴 틈도 없이 단속 현장이 이어지자, 강승윤은 얌체 운전자들을 향해 "제발 그만 괴롭혀!"라고 외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얌체 운전을 단속하던 경찰관에게 “당신 이름이 뭐예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 운전자가 등장한다. / 사진=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
경력 한 달 차, 신입 수사관과 함께하는 도망자 검거 작전이 펼쳐진다. 이번에는 음주 운전자를 제압해 대형 사고를 막아낸 '숨은 의인'을 찾아 나선다. 한편, 검거팀이 무려 1년 7개월간 공들여 추적해 온 인물이 있다. 은거지를 수시로 옮기며 수사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베테랑 도망자'다. 끈질긴 탐문 끝에 찾아낸 단서와 일사불란한 팀플레이가 만든 검거의 전말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얌체 운전을 단속하던 경찰관에게 “당신 이름이 뭐예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 운전자가 등장한다. / 사진=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
출퇴근길, 심각한 도로 정체를 만드는 얌체 운전자들이 있다, 도로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문제의 주범들이다. 신호위반, 횡단보도 침범은 물론 끼어들기, 꼬리물기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에 강남·강북 교통 경찰관이 얌체 운전 단속을 위해 나섰다. 경찰의 단속을 무시하는 막말 대응부터 단속 현장을 피해 달아나려는 아찔한 상황까지. 단 몇 초를 아끼려는 얌체 운전이 결국 더 큰 혼잡을 만들고 있다. 출퇴근길 도로 위에서 벌어지는 얌체 운전의 실태를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밀착 취재했다.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 얌체 운전을 단속하던 경찰관에게 “당신 이름이 뭐예요?”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인 운전자가 등장한다. / 사진=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
우리가 지금껏 몰랐던 '결정적 순간'을 밀착 취재하고 오랜 기간 잠적했던 범인을 검거하는 긴박한 현장이 공개된다. 그리고 출퇴근길 교통체증의 주범, 얌체 운전 단속 현장이 담긴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오는 5월 13일 저녁 9시 50분 KBS 2TV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