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하정은 예비남편과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에서 뽀뽀를 하는 등 럽스타그램을 보였다. 이들은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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