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윤하정, 예비남편과 엘베 뽀뽀…10월의 신부 신났네
‘솔로지옥3’ 윤하정이 예비남편과 여행을 떠났다.

최근 윤하정은 예비남편과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엘리베이터에서 뽀뽀를 하는 등 럽스타그램을 보였다. 이들은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솔로지옥3’ 윤하정, 예비남편과 엘베 뽀뽀…10월의 신부 신났네
‘솔로지옥3’ 윤하정, 예비남편과 엘베 뽀뽀…10월의 신부 신났네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얼마 전 10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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