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정윤민은 자신의 계정에 "북촌 사진 보고 내한한 거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해명 글 올린다"라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로 생성된 이미지"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실존 인물과 배경을 이렇게까지 정교하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저도 무서워서, 경각심을 가지자는 마음으로 가볍게 공유해 본 건데... 본의 아니게 큰 관심을 받게 됐다"고 적었다.
정윤민은 "기사까지 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라운 시대인 것 같다. 다들 가짜 사진에 속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라며 "빵형은 다음에 진짜로 오시면 만나는 걸로"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윤민은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낸 바 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성민 '무례 발언' 도마 위…'풍향고2'로 쌓고 '백상'서 깎은 민심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7309.3.jpg)
![장동민에 경외감 쏟아졌다…'베팅온팩트' PD "이것도 우승하나 싶더라" [인터뷰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24805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