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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의 북촌 목격담이 화제다.

배우 정윤민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북촌의 골목길에서 빵형을 만나다니. 대박”이란 글과 함께 브래드 피트, 북촌의 골목길 등 해시태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브래드 피트는 한옥마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AI가 아니냐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2022년 영화 ‘불릿 트레인’(Bullet Train)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이전에도 영화 홍보 차 몇 차례 방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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