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온은 5일 전 자신의 SNS에 "타카츠키의 뜨거웠던 이틀. 아무리 생각해도 재즈는 근사하다. 내가 이 예술세계에서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가온이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가온은 자르지 않아 덥수룩한 머리에 깊어진 팔자 주름 등 꾸미지 않은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가온은 1976년생으로 올해 만 49세다. 배우 강성연과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1월 "좋은 사람을 만났다"며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후 지난 10일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여러분께 제대로 알려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며 재혼 소식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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