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1회에서는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 오픈을 위해 전북 고창군으로 향한 빵집 식구들이 첫 영업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주방 팀의 중심에서 프랑스 디저트 베이킹에 도전, 특유의 꼼꼼함과 집념으로 제빵 과정을 주도했다.
본격적인 여정에 앞서 진행된 연습 과정에서부터 차승원의 진정성은 빛났다. 그는 낯선 공간과 처음 다뤄보는 레시피에 대한 부담감을 솔직하게 보여주면서도, 연습을 반복하며 제빵 실력을 갈고 닦아 프로그램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
그의 유쾌한 소통 능력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진지하게 요리에 집중하다가도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장난을 건네고, 보조 셰프인 막내 이기택과 차근차근 호흡을 맞춰 중심을 든든하게 잡았다. 또, 주방을 찾은 김희애와의 능청스러운 대화로 현장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공연 일정으로 바쁜 김선호의 컨디션까지 살뜰히 챙기며 함께하는 동료들을 향한 다정함을 보여줬다.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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