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송다은이 카매라를 통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송다은 SNS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송다은이 카매라를 통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송다은 SNS
'하트시그널' 출신 송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송다은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송다은이 한강에 나들이를 나온 듯한 모습. 잔잔한 수면 위에 정박한 요트들과 따스한 햇살이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결별 소식 이후 침묵을 이어오던 송다은이 지난해 7월 야구 경기 관람 인증 이후 약 10개월 만에 게시물을 업로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송다은 SNS
사진=송다은 SNS
두 사람의 열애설은 2022년 불거졌다. 송다은이 자신의 SNS에 지민을 연상케 하는 게시물을 올렸기 때문.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으나, 지난해 송다은이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 자택으로 추정되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결국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송다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2011년 MBC '지고는 못살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로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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