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1회에서는 전북 고창군에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오픈하는 빵집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애는 거침없는 영업 능력을 선보여 손님과 시청자 모두를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첫 출근부터 마을을 누비며 호객 행위에 뛰어들었다. 높은 인지도를 적극 활용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는가 하면, 빵집 내부를 미리 구경시켜 주는 등 홍보에 발 벗고 나서 가게 오픈 전부터 활력을 불어넣었다.
게스트와의 시너지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였다. 김희애는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세븐틴 디노(27)에게 "하나 잘하는 사람은 다 잘하는구나"라며 아낌없는 칭찬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한편, 노련한 리드로 홀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다.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금세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만들어낸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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