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의 소속사 빌리프랩은 11일 텐아시아에 "에반이 6월을 목표로 신곡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에반은 지난 2020년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로 데뷔했으나 지난 3월 음악적 지향점을 이유로 팀을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달 8일에는 공식 SNS 채널을 개설하고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솔로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엔하이픈 멤버로서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던 에반이 솔로 가수로서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눈길이 쏠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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