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기 옥순, 무용과 아니랄까봐…올빽 머리도 자신있게 도전
‘나는 솔로’ 21기 옥순이 올빽 미모를 선보였다.

최근 21기 옥순은 따뜻한 봄날씨를 맞아 외출했다. 그녀는 잔머리를 용납하지 않은 채 머리를 바짝 끌어묶었다. 올빽 머리에도 살아남은 미모를 자랑했다.
21기 옥순, 무용과 아니랄까봐…올빽 머리도 자신있게 도전
21기 옥순, 무용과 아니랄까봐…올빽 머리도 자신있게 도전
한편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1995년생 옥순은 중앙대학교에서 현대 무용 전공 후 현재는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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