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1기 옥순은 따뜻한 봄날씨를 맞아 외출했다. 그녀는 잔머리를 용납하지 않은 채 머리를 바짝 끌어묶었다. 올빽 머리에도 살아남은 미모를 자랑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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