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세이드
최미나수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세이드
최미나수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그는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착용한 패션 아이템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가로 알려진 해당 아이템들은 본인 소장이 아닌 협찬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미나수는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최미나수는 홈웨어 브랜드 '세이드(CEID)'의 전속모델로 선정됐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 최미나수는 사랑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상의, 플라워 패턴 로브, 체크와 스트라이프 홈웨어 셋업으로 남다른 비율과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최미나수의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는 집에서 휴식을 취할 때 착용하는 홈웨어의 편안한 무드를 더욱 배가시켰다. 여기에 최미나수만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져 브랜드만의 감성을 완성했다.
최미나수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세이드
최미나수를 향한 광고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사진제공=세이드
브랜드 관계자는 "최미나수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함 속 패셔너블한 무드를 발산하는 최적의 전속모델"이라며 "최미나수의 트렌디한 매력과 건강한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속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미나수는 오는 5월 12일 화요일 오후 10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출연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증명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몰고 올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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