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변우석이 회를 거듭할수록 완벽한 이안대군을 완성하고 있다. 스타일링부터 깊은 눈빛, 조밀한 감정선까지 촘촘하게 쌓아 올린 변우석의 디테일한 표현력이 호평 받고 있는 것.
먼저 변우석은 이안대군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스타일링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캐릭터 구현에 힘을 더했다. 약 40여 벌이 넘는 의상 제작 과정에 스타일 팀과 직접 의견을 나누며 이안대군의 디테일을 구축했다. 여기에 변우석의 비주얼과 피지컬이 더해지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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