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는 홍진경이 이소라를 집에 초대해서 음식을 먹는 장면이 그려졌다. 홍진경은 이소라를 위해 한우 샤부샤부와 우삼겹 마라 채소볶음을 준비했다.
홍진경은 파리 패션위크를 20일 앞두고 식단 관리 중임을 밝혔다. 그는 "아침에 닭가슴살 먹고 운동하고 와서 완전히 배고픈 시간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니랑 이렇게 먹으니까 좋다. 언니 안 왔으면 아몬드 6알, 호두만 먹었을 거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소식좌 면모를 보여줬다.
앞서 전지현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촬영할 때 채소와 육포를 챙겨 다닌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할 때 특히 많이 먹으면 집중이 안 되고 잠도 많이 와서 신경 쓴다"고 설명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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