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재벌 4세까지 찾아왔다…심지어 20대 단아한 미모의 여성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이 이서진의 연극을 관람했다.

최근 이주영은 이서진이 출연하는 연극 ‘바냐삼촌’을 보러갔다. 이주영은 절친한 삼촌인 이서진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이서진은 ‘바냐삼촌’을 통해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했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5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올랐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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