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인기가 거세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행복한 결혼식과 함께 마침표를 찍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4주 연속 티빙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세포 자극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꽉 잡은 비결에는 김고은, 김재원의 열연과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있다. 김고은과 김재원은 벼락같이 찾아온 새로운 사랑, 심장이 간질간질해지는 변화,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의 두근거리는 쌍방 연애, 행복한 웨딩마치까지의 모든 순간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줄리문학사 복사기도 알 것 같은 두 사람의 비밀 연애도 미소를 유발한다. 비밀 연애 사수를 위해 입에 손을 얹는 호들갑으로 누가 봐도 연인처럼 보이는 실수를 하는 순록의 귀여운 면모에 이어 회의실에서 밀착 눈맞춤을 하는 유미와 순록, 유미를 위해 스스로 공개 연애 폭탄선언을 하는 순록까지 두 사람의 알콩달콩 연애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한다. 다정히 손을 잡고 거리를 걷거나 설레는 키스, 그리고 대망의 웨딩사진까지 '윰록 커플'의 잊을 수 없는 명장면들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여운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티빙에서 전편 만나볼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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