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다이어트에 성공한 유튜버 풍자가 또 한 번 변신했다.

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스태프들의 계정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풍자가 프로필 촬영에 임한 모습. 최근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AI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군살 없는 이미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 등은 "못 보던 사이 얼짱이 됐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체중 감량에 한창인 유튜버 풍자가 새로운 프로필 촬영에서 확 작아진 체구와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풍자 SNS
한편 풍자는 식욕억제제 위고비와 삭센다의 도움으로 17kg 감량에 성공했으나, 복용 과정에서 부작용을 겪어 투약을 중단했다. 이후 식단 관리 및 운동 등으로 현재까지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풍자는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한 후 보디프로필 촬영 및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가겠다"는 목표를 발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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