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스태프들의 계정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풍자가 프로필 촬영에 임한 모습. 최근 다이어트로 32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AI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군살 없는 이미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방송인 장성규 등은 "못 보던 사이 얼짱이 됐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풍자는 "추가로 30kg을 더 감량한 후 보디프로필 촬영 및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 가겠다"는 목표를 발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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