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서 신혜선은 해무그룹 감사실장 주인아로 분해 배우 공명과 연상 연하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 주인아 표 오피스룩으로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끈다. 신혜선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빅 사이즈 레더 백을 매치, 실용성을 살리면서도 원칙주의자 주인아의 성격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그는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수트에 모던한 시계를 착용하며 지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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