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과 신차를 뽑기 위해 전시장을 찾은 모습. / 사진=22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과 신차를 뽑기 위해 전시장을 찾은 모습. / 사진=22기 옥순 SNS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옥순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2기 옥순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와 워낙 야외활동이 많아서 카니발로 바꾸기로 했는데요. 차 컬러 의견이 아주 분분합니다. 오빠랑 저랑 아주 확고히 각각 다른 컬러를 주장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와 함께 차량 전시장을 방문한 모습. 경수는 자신과 어울리는 색상의 차를 골랐고, 이에 옥순은 "뭐가 더 잘 어울려 보이시나요? 실버, 블랙, 화이트. 의견 좀 주세요"라며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22기 옥순 SNS
사진=22기 옥순 SNS
사진=22기 옥순 SNS
사진=22기 옥순 SNS
한편 22기 옥순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해 경수와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2기 옥순과 경수는 최근 부산으로 이사했다. 22기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대표님이 됐다고 밝힌 그는 경수와 함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도 운영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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