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지 관리에 한창인 모습. /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지 관리에 한창인 모습.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막판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요한 날 앞두고 피부과 뭐 해야 하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셔서! '예신 관리 루틴' 공유해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최준희가 시술대에 누워 관리를 받고 있는 모습. 그는 "본식 당일날 피부 컨디션 기대 중"이라며 결혼식을 앞두고 막바지 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뒷트임, 밑트임 등 수술을 고백한 바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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