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이 결혼 후 생활이 달라졌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이시언이 결혼 후 생활이 달라졌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이시언(43)의 아내 서지승(37)이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유람의 솔로 탈출을 위해 서인국, 이시언, 태원석 등이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2021년 12월 서지승과 결혼한 이시언은 “결혼하고 밖에서 술을 안 마신다. 밖에 나가질 않는다. 친구들과 술자리를 좋아했는데 그건 포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임신 소식을 전한 이시언은 2세 성별에 대해 “아들이다. 한 달 남았다. 6월 1일에 나온다”고 말했다.
이시언이 결혼 후 생활이 달라졌다고 밝혔다../사진제공=SBS
이시언이 결혼 후 생활이 달라졌다고 밝혔다../사진제공=SBS
이시언은 최근 아내가 많이 힘들어한다며 “배가 많이 불러서 몸이 무거워졌다”며 입덧도 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시언은 서지승이 임신 중 한겨울에 수박을 먹고 싶어했다며 “요즘 마트 가면 한겨울에도 수박이 있다. 마음속으로 없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있더라”고 답했다.

이에 배유람은 "촬영하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부모님) 가게 열었냐. 아내가 홍어 먹고 싶다고 해서'라더라. 가게에서 픽업을 해갔다"고 사랑꾼임을 인증했고, 태원석도 "너무 가정적으로 바뀌었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에 오랜 기간 출연했지만, 결혼과 동시에 하차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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