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대구 여행 중 사용할 베네핏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속옷, 차량, 핸드폰’을 베네핏 후보로 제시했다. 숙소 대신 속옷이 등장하자 최우식은 반가워했고, 정유미는 “팬티 걸리면 킹 받을 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이후 정유미는 ‘가장 갖고 싶은 베네핏’으로 망설임 없이 핸드폰을 선택했다. 이를 들은 박서준은 “요즘 연락하는 사람 있나봐?”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박서준은 “그냥 찔러본 건데 거짓말을 못하나 보다”고 핑크빛 분위기를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만나는 사람 없다”며 “핸드폰만 있으면 숙소 예약, 차량 예약까지 다 할 수 있다. 어플도 이미 다 깔려 있어서”고 해명했다.
이어 정유미는 “그리고 개인적인 건데 지금 관리비 입금해야 된다. 오늘 보내야 돼요”고 다급하게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최우식은 베네핏으로 팬티를 선택했다. 이어 최우식은 “베네핏을 생각 못 했는데 굳이? 싶다”고 의기양양하게 얘기했고, 이에 박서준은 “와 배가 불렀네, 예능 말고 진짜로 얘기해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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