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배우 한가인이 'SNL 코리아8'에서 제대로 망가진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커피차 인증을 했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촬영 응원해주신 신병4 감독님, 의형제 창용이 감사합니다"며 "덕분에 즐겁게 촬영 마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한가인은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가인은 밝은 조명이 비치는 커피차 앞에 기대 서서 자연스럽게 한 손을 올린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어 한가인은 커피 머신과 음료가 정리된 공간 앞에서 단정한 자세를 유지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사진 = 한가인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한가인은 커피차 옆에 놓인 음식 박스들이 가지런히 쌓인 테이블 앞에 서서 한쪽 손을 펼쳐 보이며 현장을 소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한다. 한가인은 옆에 설치된 화면 속 자신의 이미지가 함께 보이는 공간에서 시선을 살짝 기울이며 편안한 표정을 이어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멋있어요" "너무 예뻐" "커피차도 너무 스윗하다" "저 미모가 어찌 애 둘 엄마" "어캐 성격도 좋으시고 이쁘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2년생으로 44세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살 연상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2019년 차례로 딸과 아들을 얻었다. 한가인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의 7번째 호스트로 출연해 상상을 초월하는 '금기 파괴' 웃음 퍼레이드를 펼쳤다.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는 매회 다양한 게스트와 크루들의 코미디로 관심을 끌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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