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배우 김범의 아찔한 소년미 비주얼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김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약자인 '오매진' 삼행시와 함께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김범이 공개한 삼행시는 "오 오늘부터 보셔도 됩니다 매 매일 보셔도 됩니다 진 진짜 재밌습니다"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촬영 장비 화면에 담긴 모습으로 밝은 표정과 장난스러운 눈빛을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37세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다.

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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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범은 통유리 창가에 기대어 서서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수트에 넉넉한 핏의 재킷과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김범은 같은 공간에서 시선을 위로 들어 창밖을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범은 브라운 수트를 입고 전시된 제품 앞에 서서 양손으로 제품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보인다.

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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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진짜 잘생겻규"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내 첫사랑"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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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9년생으로 37세인 김범은 지난 2023년 tvN '구미호뎐1938' 이후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해 오랜만에 대중과 만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쓰리잡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안효섭 분)와 악성불면증 탑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몽(夢)글몽글 투닥토닥 로맨스코미디다. 김범은 극중 프랑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전무 서에릭 역을 맡았는데 늘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면서도 일과 사랑에는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인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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