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날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은빈은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청록색 카드를 들어 보이며 또렷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 벽면에는 'BAEK SANG AWARDS' 포스터가 반복돼 행사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앞서 박은빈은 넷플릭스 '원더풀스' 출연을 알린 바 있다.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다. 특히 이 작품에서 박은빈은 탈세 의혹을 받았던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 차은우는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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