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돌싱 특집 28기에 출연했던 영자와 영철의 굳건한 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라는 멘트와 사진으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영자는 물결 모양 프레임의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며, 밝은 톤의 민소매 상의와 블랙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옆에는 남성이 한쪽 팔을 어깨에 자연스럽게 두른 채 함께 서 있고, 화이트 니트와 베이지 팬츠 차림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뒤편에는 깔끔한 주방과 식탁, 의자가 정리된 공간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정돈된 실내의 편안한 무드가 이어진다.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난 데크 길 위에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다. 영자는 화이트 톱과 블랙 팬츠를 입고 한 손에 가방과 겉옷을 들고 있으며, 옆에 선 남성은 레드 계열 상의와 베이지 팬츠, 노란색 신발을 매치해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 주변에는 키 큰 소나무들이 둘러서 있고 난간 너머로 바다가 보이며, 맑은 하늘 아래 자연스러운 주말 나들이의 장면이 이어진다.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알콩달콩 행복한모습 포레버" "본인이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하다라고요 응원합니다" "두분 진짜 너무 잘어울리고 행복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화이팅" "축복합니다" "두분 행복함이 보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어주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영자와 영철은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28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커플로 발전한 뒤 지난 1월 재혼했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과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응원을 받고 굳건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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