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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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4cm 몸무게 48kg로 알려진 배우 신세경의 우아하고 청순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은은한 광택이 도는 오프화이트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 금빛 트로피를 들고 있다. 신세경은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은 스타일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에 든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신세경의 드레스 상단에는 반짝이는 장식이 더해져 있고 손가락에는 큼직한 반지가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세경은 무대 위에서 트로피를 두 손으로 들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신세경의 드레스는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며 바닥까지 이어지고 뒤편에는 ‘BAEK SANG AWARDS with GUCCI’ 문구가 보인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세경은 레드카펫 배경 앞에 서서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신세경의 단정한 자세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레스와 함께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인상을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세경배우 조연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말 단단한 배우" "넘 아름답고 수상소감도 멋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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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세경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휴민트'로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때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이성민은 수상 소감에서 "염혜란이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며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해 일각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1990년생인 신세경은 36세이며 최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 여행, 운동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세계 200만 구독자와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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