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변우석, '대형 멍뭉남'으로 변신했다…심장 녹이는 댕댕 케미 폭발
배우 변우석이 편안한 차림으로 강아지와 마주 앉아 눈을 맞추는 순간을 공개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변우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아지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초록색 캡 모자를 뒤로 쓴 채 체크 셔츠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변우석은 한 손에 휴대폰을 들고 귀여운 리트리버와 얼굴을 가까이 맞대며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35세' 변우석, '대형 멍뭉남'으로 변신했다…심장 녹이는 댕댕 케미 폭발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같은 자리에서 강아지와 나란히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변우석 앞에는 토마토 소스 파스타가 담긴 접시와 수프, 물잔이 놓여 있고 벽에는 파스타 포스터와 액자가 걸려 있어 아늑한 실내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강아지 머리에 얼굴을 기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변우석의 얼굴과 강아지의 눈이 가까이 담기며 부드러운 표정이 강조된다.
'35세' 변우석, '대형 멍뭉남'으로 변신했다…심장 녹이는 댕댕 케미 폭발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모자를 쓴 채 강아지와 얼굴을 맞댄 클로즈업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아지의 큰 눈과 변우석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함께 담기며 시선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너무너무 햇살같아" "귀여운 강아지 둘" "너무 귀엽다" "심장 녹아요" "우아 엄청 큰 댕댕이다" "댕댕미 넘치는 우리배우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
'35세' 변우석, '대형 멍뭉남'으로 변신했다…심장 녹이는 댕댕 케미 폭발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5세이며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아이유와 출연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시청률 두자릿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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