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송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솔런 이라니!! 너무 즐거웠잖아요 나솔의 많은팬분들이 뛰면서 계속 화이팅해주시고 반가워해주시고 정말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줘서 감사합니다♡ 10k 1시간 안이 목표였는데 올해 처음 나솔런에서 이뤘오요!! 내년에도 우리 함께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송해나는 분홍색 티셔츠와 블랙 러닝 스커트를 매치한 채 메달을 목에 건 모습이다. 송해나는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들고 밝게 웃고 있으며, 무릎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양말과 핑크 포인트 운동화가 전체 스타일에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나솔 해나님 넘 이쁘고 날씬해서 부럽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잘 뛰네용" "너무 예뻤어용" "언니완전믓찜뿜뿜"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나는솔로' 참가자들과 MC인 송해나, 이이경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SBS Plus·ENA '나는 SOLO' 세계관을 접목한 참여형 러닝 행사 '2026 나는 솔로런'에 참여했다.
이가운데 '나는 솔로' MC를 맡고 있는 송해나는 31기 출연자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 뒷담화 논란에 대해 경악한 바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솔로' 31기 방송분에서 순자가 다 들리게 순자 이야기를 한 옥순, 영숙, 정희를 본 송해나는 "이건 '걸스토크'가 아니다"며 "순자 씨 다 보이는 데 아니냐"고 정색했다. 심지어 데프콘은 "이건 너무 아니다"며 "방송 보면 순자에게 사과하라"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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