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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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선보인 드레스 자태를 선보이며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번째 출근 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벽 앞에 서 있는 모습이다. 수지는 길게 내려온 헤어를 한쪽으로 넘긴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으며 목걸이와 귀걸이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수지는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전신을 비추는 모습이다. 수지는 같은 핑크 드레스를 착용한 채 몸선을 따라 떨어지는 실루엣을 드러내며 고개를 살짝 숙인 자세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을 드러낸 채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다. 수지는 머리를 올려 묶은 상태에서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며 입술을 내민 표정으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같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벽 앞에 기대 선 모습이다. 수지는 허리를 살짝 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드레스의 볼륨감 있는 라인이 더해져 전체적인 실루엣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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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제일 예뻐요" "너무 예뻐" "올해도 최고였어요" "백상의 아이콘" "진짜 최고 예뿜"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수지는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사회를 맡았다. 이때 수지와 윤아가 시상식에서 색상만 다른 같은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지는 MC로 윤아는 시상자 겸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 수지는 핑크색, 윤아는 검정색으로 디자인이 같은 드레스를 입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은 같은 의상을 다른 분위기로 잘 소화해 둘다 너무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사진 =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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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1세로 지난 2016년 37억에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부동산 시세에 따라 현재는 138억 원 가치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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