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조식 뷔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하는 배우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가 나와 유재석과 호흡을 맞췄다.
유재석은 "작품이 뜬 것도 있지만 광고 섭외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왕의 이미지가 제품 홍보하기 좋은 거다. 7개를 찍었으니 잠잘 시간이 없겠다. 가족분들도 굉장히 좋아하시겠다"라고 말하며 가족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이날 본지는 박지훈이 변우석의 바통을 이어받아 NH농협은행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2024년 방송된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변우석이 약 2년간 모델로 활약한 끝에 새 얼굴로 교체된 셈이다. 변우석은 당시 다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잇달아 발탁되며 '100억 몸값'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박지훈 역시 이번 인기를 발판 삼아 광고계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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