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장도연, 시상식 찢은 뼈말라 몸매 드러낸 드레스…발랄함은 세계 최고
키 174cm로 알려진 개그우먼 장도연의 모델 핏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최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룰루랄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장도연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위에 서서 어깨를 드러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한쪽 팔을 들어 손을 흔들며 밝게 웃고 있다. 반짝이는 소재가 촘촘히 박힌 상단은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허리 아래로는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가 겹겹의 물결 형태로 이어지며 걸음을 옮길 때마다 가볍게 흔들린다. 짧게 정리된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명을 받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스커트 끝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앞으로 걸어 나오며 드레스의 입체적인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반짝이는 원단 사이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질감이 움직임에 따라 다르게 빛나고 레드카펫 위를 디디는 블랙 힐과 함께 전체적인 스타일이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신선해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매력부자" "내가본 가젤 중에 제일 예뻐요" "구기동 프렌즈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5년생인 장도연은 41세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방송부문 여자 예능상 수상자는 이수지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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