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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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달성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비하인드 셀카 컷이 공개됐다.

최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식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상·인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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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이홍위를 분장한 모습이다. 박지훈은 차량 내부 좌석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담아내고 있다. 박지훈은 흰색 한복 저고리를 입고 단정하게 정리된 모습을 보이며 창가 쪽을 바라보는 시선과 살짝 내려간 눈매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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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박지훈은 시선을 아래로 내리며 얼굴 각도를 바꿔 또 다른 표정을 보여주고 부드럽게 정리된 피부 결이 가까이에서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

다른 사진에서 박지훈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을 짓고 손으로 머리 위로 상투 부분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도 박지훈은 같은 자리에서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비추며 단종 이홍위의 처연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지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지훈님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아니 이런 이쁜 사진을 왜 묵혀놔욧" "자랑스럽다 사랑해" "오늘따라 더 멋있고 귀엽고" "앞으로의 성장에 함께할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30일과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이후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또한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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