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식 인스타그램에 "2026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상·인기상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다른 사진에서 박지훈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표정을 짓고 손으로 머리 위로 상투 부분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도 박지훈은 같은 자리에서 다양한 각도로 얼굴을 비추며 단종 이홍위의 처연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한편 1999년생인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또 박지훈은 오는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30일과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팬콘서트 'RE:FLECT(리플렉트)'를 개최한다. 이후 쿠알라룸푸르, 호찌민, 하노이, 홍콩,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등 총 11개 도시에서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또한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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