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부부의 세계관과 프렌치 헤리티지 감성이 만난 Moynat x Labubu 캡슐 컬렉션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하며 흰 셔츠 위에 블랙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을 보여준다. 이시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패턴이 반복된 클러치를 손에 들고 있으며 손가락의 반지와 손끝까지 또렷하게 드러나며 전체 스타일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다.
이시영은 같은 간판 앞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쇼핑백을 손에 들고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차분한 표정과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시잖아요" "화이팅" "언제나 넘 아름다우신 시영 배우님" "공간을 또 빛내주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혼인 기간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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