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고급스러움이 물씬 묻어나오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부부의 세계관과 프렌치 헤리티지 감성이 만난 Moynat x Labubu 캡슐 컬렉션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촬영하며 흰 셔츠 위에 블랙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차림을 보여준다. 이시영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패턴이 반복된 클러치를 손에 들고 있으며 손가락의 반지와 손끝까지 또렷하게 드러나며 전체 스타일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시영은 'MOYNAT PARIS' 간판 앞에서 캐릭터 조형물 옆에 서서 밝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메고 손에는 쇼핑백을 들어 매장 앞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이시영은 같은 간판 앞에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쇼핑백을 손에 들고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차분한 표정과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또 이시영은 따뜻한 조명이 비추는 진열대 앞에 서서 손을 들어 초록색 가방을 살펴보고 있으며 주변에 놓인 다양한 색상의 가방들과 함께 매장 내부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시잖아요" "화이팅" "언제나 넘 아름다우신 시영 배우님" "공간을 또 빛내주셨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시영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이모 삼촌들 모두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라는 멘트와 둘째 딸 얼굴을 공개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혼인 기간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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