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의 럭셔리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한그루는 벽에 걸린 동물 그림 앞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그루는 블랙 톤 상의를 입고 목걸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공간에 앉아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린 채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그루의 단발 헤어는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정리돼 있으며, 여유 있는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부드럽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오늘 스타일 정말 예쁘네요" "이쁘오 오늘도"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서 고급 냉장고를 둘러 본 바 있다. 냉장실만 2250만 원, 냉동실과 와인셀러까지 더하면 총 7000만 원이 넘는다는 말에 한그루는 "제 자신이 적어진다"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밝혔다. 전에도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고급 SUV 구입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UV 차량에 시승하는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해당 차량의 구매가가 최소 1억원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2년생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2022년 파경을 맞으며 현재 홀로 두 아이를 육아하고 있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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