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윤아가 꽃 보다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기상 고맙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청록색 배경의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앞에 서서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윤아는 군더더기 없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손에 들린 핑크 톤 꽃다발이 전체 분위기에 부드러운 색감을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같은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청록색 커튼 앞에서 트로피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아는 한 손으로 얼굴 옆에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보이고 있으며 트로피와 함께 잡힌 꽃 장식이 시선을 함께 끈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윤아는 백상예술대상 무대 위에 서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정면을 향해 서 있다. 윤아는 한 손을 허리에 올리고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며 길게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윤아는 포토월 앞에서 한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블랙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채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축하드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축하해요 내 여왕님" "비주얼 미쳤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앞서 윤아는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네이버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때 윤아와 수지가 시상식에서 색상만 다른 같은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수지는 MC로 윤아는 시상자 겸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 수지는 핑크색, 윤아는 검정색으로 디자인이 같은 드레스를 입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은 같은 의상을 다른 분위기로 잘 소화해 둘다 너무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 = 임윤아 인스타그램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6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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