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예능의 정수'로 불리는 쟁반 게임이 등장해 시작부터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 전망이다. 특히 특유의 '잔디 머리' 스타일로 등장한 유희관은 "이 머리로 쟁반 맞는 건 처음"이라며 걱정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미션이 진행될수록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 비연예인과 극비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은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 문제였다"며 혼란스러워할 예정인 반면, '깡깡이' 지예은은 의외의 실력을 발휘하며 팀 내 에이스로 떠오를 전망이다. 예상 밖 활약과 혼란이 이어지면서 멤버들 사이에서는 급기야 '스파이 논란'까지 불거질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민석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시몬스 창법'을 선보이며 과거 화제를 모았던 '한 호흡 챌린지'를 재현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어 공개될 '비밀번호 판정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또 한 번 뒤집을 예정이다. 제한된 힌트 속 각 팀이 빠르게 경우의 수를 좁혀가는 가운데, 가장 먼저 금고 비밀번호를 풀어낼 팀이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다.
금고 비밀번호를 향한 불꽃 튀는 승부가 펼쳐질 '골드 스틸러 : 금고를 찾아라' 레이스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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