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집트 메이크업을 하고 라코스테를 입어봤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홍진경은 클레오파트라 스타일의 검은색 단발 머리에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린 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홍진경은 짙은 아이라인이 강조된 눈매와 차분한 표정으로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네이비 톤 상의를 입은 채 손을 들어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동작이 함께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 홍진경은 핑크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주변을 바라보고 있다. 홍진경은 드러난 어깨 라인과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고 있고, 옆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인물이 일부 함께 보이며 현장 분위기가 더해진 모습이다.
앞서 홍진경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딸의 대학 진학에 대해 "본인도 갈 마음이 없고 저도 딱히 보낼 마음이 없다"며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당연히 가는 건데 남들 가니까 따라가는 것은 의미가 없고 차라리 자기가 일찍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게 낫다"고 밝혔다.
한편 홍진경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지난 8월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줬다. 홍진경은 이혼 사유에 대해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왜 헤어졌냐 궁금하겠지만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며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일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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